전략가 · 에디터 · 디자이너 · 영상편집자 · 발행담당 · 분석가.
여섯 사람이 나눠 하던 일을, 당신의 계정 안에서 매일 스스로 도는 시스템으로 옮겨 심습니다.
빌려 쓰는 게 아닙니다. 이식이 끝나면 이 팀은 당신 것입니다.
영점이 안 맞은 총은, 빨리 쏠수록 더 크게 빗나갑니다. 지금 대부분의 AI 콘텐츠가 정확히 그 상태입니다. 하루에 열 개씩 쏟아지는데, 아무도 읽지 않습니다.
도구를 열 개 붙여도 “우리가 누구에게 무엇을 말하는 브랜드인가”가 한 줄로 나오지 않으면, 생산량만 늘고 인상은 남지 않습니다.
블로그는 딱딱하고 인스타는 가볍고 링크드인은 남의 글 같습니다. 다섯 채널이 다섯 브랜드처럼 보이면 아무리 올려도 누적이 되지 않습니다.
제작에 체력을 전부 쓰면 성과를 다시 기획에 넣을 사람이 남지 않습니다. 루프가 닫히지 않으면 1년을 해도 첫 달과 같은 방식으로 만듭니다.
담당자에게 붙은 일은 담당자와 함께 멈춥니다. 대표가 챙기지 않으면 콘텐츠가 멈추는 구조라면, 그건 시스템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그래서 이식의 첫 순서는
툴이 아니라 인터뷰입니다
지금 시장의 선택지는 셋뿐입니다. 그리고 셋 다 반쪽입니다. 대행은 자산이 안 남고, 툴은 브랜드 코어가 없고, 강의는 혼자 만들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네 번째 자리가 필요합니다.
| 대행사 | SaaS 툴 | 강의·코칭 | 팀 이식 | |
|---|---|---|---|---|
| 끝난 뒤 남는 것 | 결과물 파일 | 해지하면 0 | 노트와 의욕 | 돌아가는 시스템 자체 |
| 브랜드 코어 | 담당자 감각에 의존 | 없음 — 범용 템플릿 | 스스로 정리해야 함 | 인터뷰로 파서 파일로 고정 |
| 비용 구조 | 매달, 멈추면 정지 | 매달 | 1회성 | 한 번 짓고 소유 |
| 실행 주체 | 대행사 — 나는 모름 | 나 — 전부 직접 | 나 — 전부 직접 | 시스템이 하고 나는 승인 |
| 품질이 흔들릴 때 | 담당자 교체 | 내 탓 | 혼자 해결 | 규칙 파일을 고치면 전부 반영 |
| 시간이 지나면 | 비슷하게 유지 | 안 쓰면 정지 | 대개 흐지부지 | 보고서가 되먹여져 좋아짐 |
사람을 뽑는 대신 자리를 시스템으로 채웁니다. 각 자리는 앞 자리의 결과물을 입력으로 받습니다 — 그래서 순서가 곧 설계입니다.
아래 화면은 전부 저희가 지금 돌리고 있는 시스템과 실제 클라이언트 산출물입니다. 클라이언트 정보가 담긴 문서는 가려서 형태만 보여드립니다.
가장 오래 걸리고, 가장 건너뛰고 싶어지는 단계입니다. 그리고 여기를 건너뛴 자동화는 예외 없이 실패합니다.
세 개의 시트로 파고듭니다. 브랜드 정체성 — 무엇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무엇을 믿는 회사인가. 대표자 캐릭터 — 사람이 안 보이는 브랜드는 기억되지 않습니다. 핵심 상품 해부 — 누가 왜 사고, 왜 안 사는가.
결과는 브랜드 바이블 한 권입니다. 이후에 만드는 모든 자동화가 매번 이 파일을 먼저 읽고 움직입니다. 이식된 팀의 공통 기억에 해당합니다.



인스타에 쌓은 것은 인스타의 자산이고, 계정은 하루아침에 잠깁니다. 검색에 걸리고 링크로 남으려면 내 주소가 먼저 있어야 합니다.
브랜드 바이블에서 나온 메시지 그대로 도메인 연결부터 페이지 구조, 칼럼이 쌓일 자리, 문의가 들어올 자리까지 짓습니다. 뒤에 붙는 자동화는 전부 이 집으로 사람을 데려오는 길입니다.

광고는 끄면 멈추지만 검색은 잠든 사이에도 돕니다. 브랜드 바이블의 키워드 지도를 따라, 고객이 실제로 검색할 자리에 글을 심습니다.
아이디어 도출부터 초안, 퇴고, 검수 대기열까지가 자동입니다. 사람이 하는 일은 발행 전 승인 한 번뿐이고, 승인된 글은 매일 정해진 시각에 한 편씩 나갑니다.
저희 자사 채널 기준으로 지금 30편이 발행됐고 64편이 대기열에 쌓여 있습니다. 오늘 손을 놓아도 두 달간 매일 새 글이 나갑니다.

같은 글을 채널마다 손으로 고쳐 네 번 올리는 일. 이 반복이 대부분의 브랜드가 3개월 만에 멈추는 진짜 이유입니다. 칼럼 한 편을 승인하면 채널별 파생판이 자동으로 만들어져 업로드됩니다. 복붙이 아니라 번역에 가깝습니다.
디자인 외주의 진짜 비용은 견적이 아니라 왕복 시간입니다. 시안을 기다리고, 수정을 요청하고, 다시 기다리는 사이에 타이밍이 지나갑니다.
레퍼런스와 내용을 넣으면 브랜드 톤이 적용된 한 세트가 나오고, 그대로 인스타그램에 올라갑니다. 마지막 장 CTA 규칙까지 브랜드 바이블에 묶여 있어 세트마다 화법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촬영은 10분인데 편집이 네 시간인 구조에서는 채널이 오래 못 갑니다. 편집자가 쉬면 채널도 같이 쉬기 때문입니다.
폰으로 찍은 원본을 보내면 전사, 침묵 구간 컷, 자막, 색보정, 썸네일까지 붙은 완성본이 돌아옵니다. 자막 한 줄이 두 문장에 걸리지 않게 하는 규칙, 제목 박스 위치, 브랜드 컬러까지 전부 고정값으로 박혀 있습니다.
수정도 말로 합니다. “자막 조금 작게, 썸네일 더 크게” 한 줄이면 재렌더가 돌아옵니다.


여기까지가 대부분의 자동화가 멈추는 지점입니다. 만드는 것까지는 어떻게든 되는데, 결과를 다시 기획에 넣는 일은 늘 다음으로 밀립니다.
채널 성과가 자동으로 수집되고 월간 보고서가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그 보고서가 다음 달 콘텐츠 기획의 입력값으로 그대로 들어갑니다. 잘 된 축은 늘리고, 죽은 축은 접습니다.
이 고리가 닫히는 순간부터 시스템은 시간이 갈수록 좋아집니다. 이식의 진짜 목적은 여기입니다.

대표가 하는 일은
하나만 남습니다. 승인.
이 페이지에 나온 일곱 자리는 저희 채널에서 매일 돌아가고 있습니다. 아래는 그 시스템으로 만든 콘텐츠의 실제 인사이트입니다.


비팔로워 비중이 높다는 것은, 이미 있는 팔로워에게 소비된 것이 아니라 새 사람에게 도달했다는 뜻입니다.
장기 이식이 그렇듯, 조직이 맞는지 먼저 보고 · 설계하고 · 옮겨 심고 · 거부반응을 관리합니다. 네 단계 중 하나라도 건너뛰면 시스템은 붙지 않습니다.
현재 채널·상품·인력·발행 이력을 봅니다. 여기서 “지금은 이식 시점이 아닙니다”라는 결론이 나오면 그대로 말씀드리고 시작하지 않습니다. 맞지 않는 이식은 서로에게 손해입니다.
깊은 인터뷰로 브랜드 바이블을 만들고, 일곱 자리 중 어디를 어느 순서로 채울지 설계합니다. 전부 한 번에 넣지 않습니다 — 붙는 순서가 있습니다.
설계·구축·규칙 파일·템플릿·테스트까지 전부 저희가 합니다. 다만 짓는 자리는 당신의 계정과 도메인 위입니다. 저희 서버에 얹어두고 쓰게 하는 방식이 아니어야, 계약이 끝나도 시스템이 당신 곁에 남습니다.
구독은 당신 명의로 열고 저희가 위임받아 작업합니다. 완료 후에는 비밀번호 변경을 안내드립니다. 본인 인증이 필요한 플랫폼 연결만 30분 화면 공유로 함께 처리합니다.
이식 직후가 가장 흔들립니다. 실제 콘텐츠가 끝에서 끝까지 한 번 나가는 것을 함께 확인하고, 톤이 어긋나는 지점을 잡아가며 시스템을 당신 몸에 맞춥니다.
이 전 과정에서 대표님이 쓰는 시간은 네 시간 남짓입니다. 브랜드 인터뷰 두세 시간, 플랫폼 연결 30분, 인수 교육 한 시간. 나머지는 전부 저희가 합니다.
이 프로그램의 핵심은 서비스가 아니라 이전입니다. 저희와의 관계가 끝나도 시스템은 계속 돕니다.
전부 한 번에 넣지 않습니다. 지금 가장 병목인 자리부터 채웁니다. 다만 01 브랜드 인터뷰는 어느 범위에서도 빠지지 않습니다.
콘텐츠 마케팅 종합 대행 2~3개월 비용이면, 한 번 짓고 소유하는 구조로 넘어갑니다. 정확한 범위와 견적은 진단 결과와 함께 드립니다.
그래서 진단이 먼저입니다. 맞지 않으면 맞지 않는다고 말씀드리고, 필요하시면 더 맞는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진단 결과와 이식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만 인터뷰 단계는 어떤 경우에도 줄이지 않습니다. 여기를 줄이면 뒤가 전부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진단 후 설계안과 함께 안내드립니다.
이식 범위가 케이스마다 달라 페이지에 단일 금액을 적지 않습니다. 진단에서 필요한 자리와 순서를 확정한 뒤 설계안과 견적을 함께 드립니다. 매달 나가는 구독료가 아니라, 한 번 짓고 소유하는 구조입니다.
계정은 당신 명의로 열고, 구축은 저희가 합니다. 명의를 당신으로 두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 계약이 끝나도 구독이 끊기지 않고 시스템이 계속 돌게 하려는 것입니다. 작업 기간 동안 접근 권한을 위임받으며 그 범위는 계약서에 명시하고, 완료 후에는 비밀번호 변경을 안내드립니다. 인스타·네이버처럼 본인 인증이 필요한 절차만 30분 화면 공유로 함께 처리합니다.
티가 나는 이유는 AI를 써서가 아니라 브랜드 코어 없이 범용 톤으로 쓰기 때문입니다. 인터뷰에서 나온 화법·금지어·문장 습관이 규칙 파일로 박혀 있고, 발행 전 승인 단계가 항상 사람 손에 남아 있습니다.
그것이 이식의 목적입니다. 사람의 감각이 아니라 파일에 규칙이 들어 있고, 운영 매뉴얼이 함께 남습니다. 새 담당자는 매뉴얼대로 승인만 하면 됩니다.
가능합니다. 오히려 브랜드 바이블이 생기면 대행사에 주는 지시가 정확해져 결과물 품질이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발행 채널이 겹치면 순서를 정리해야 하므로 진단 때 함께 봅니다.
아닙니다. 다만 01 인터뷰는 예외 없이 포함됩니다. 나머지는 지금 가장 병목인 자리부터 채웁니다. 이미 웹사이트가 있으면 02는 점검만 하고 넘어갑니다.
10분이면 채워지는 진단지로 현재 상태를 보내주세요. 검토 후 이식이 가능한지, 어느 자리부터 채워야 하는지 직접 말씀드립니다.
이식 가능 여부 진단받기진단 무료 · 맞지 않으면 시작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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