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마케팅 팀 하나를
통째로 이식합니다

전략가 · 에디터 · 디자이너 · 영상편집자 · 발행담당 · 분석가.
여섯 사람이 나눠 하던 일을, 당신의 계정 안에서 매일 스스로 도는 시스템으로 옮겨 심습니다.
빌려 쓰는 게 아닙니다. 이식이 끝나면 이 팀은 당신 것입니다.

이식 가능 여부 진단받기 진단은 무료입니다
조직이 맞지 않으면 시작하지 않습니다
5억+운영 채널 누적 조회수
300+운영·컨설팅한 브랜드 채널
매일 1편사람 손 없이 나가는 자사 칼럼
문제The Problem

자동화가 실패하는 이유는
툴이 아니라 영점입니다

영점이 안 맞은 총은, 빨리 쏠수록 더 크게 빗나갑니다. 지금 대부분의 AI 콘텐츠가 정확히 그 상태입니다. 하루에 열 개씩 쏟아지는데, 아무도 읽지 않습니다.

01

툴은 늘었는데 할 말이 없다

도구를 열 개 붙여도 “우리가 누구에게 무엇을 말하는 브랜드인가”가 한 줄로 나오지 않으면, 생산량만 늘고 인상은 남지 않습니다.

02

채널마다 다른 사람이 말한다

블로그는 딱딱하고 인스타는 가볍고 링크드인은 남의 글 같습니다. 다섯 채널이 다섯 브랜드처럼 보이면 아무리 올려도 누적이 되지 않습니다.

03

만드는 데 다 쓰고 재는 사람이 없다

제작에 체력을 전부 쓰면 성과를 다시 기획에 넣을 사람이 남지 않습니다. 루프가 닫히지 않으면 1년을 해도 첫 달과 같은 방식으로 만듭니다.

04

사람이 쉬면 채널도 쉰다

담당자에게 붙은 일은 담당자와 함께 멈춥니다. 대표가 챙기지 않으면 콘텐츠가 멈추는 구조라면, 그건 시스템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그래서 이식의 첫 순서는
툴이 아니라 인터뷰입니다

첫 주는 전부 브랜드를 파는 데 씁니다
해법Why Transplant

맡기는 것도,
배우는 것도 아닙니다

지금 시장의 선택지는 셋뿐입니다. 그리고 셋 다 반쪽입니다. 대행은 자산이 안 남고, 툴은 브랜드 코어가 없고, 강의는 혼자 만들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네 번째 자리가 필요합니다.

대행사SaaS 툴강의·코칭팀 이식
끝난 뒤 남는 것결과물 파일해지하면 0노트와 의욕돌아가는 시스템 자체
브랜드 코어담당자 감각에 의존없음 — 범용 템플릿스스로 정리해야 함인터뷰로 파서 파일로 고정
비용 구조매달, 멈추면 정지매달1회성한 번 짓고 소유
실행 주체대행사 — 나는 모름나 — 전부 직접나 — 전부 직접시스템이 하고 나는 승인
품질이 흔들릴 때담당자 교체내 탓혼자 해결규칙 파일을 고치면 전부 반영
시간이 지나면비슷하게 유지안 쓰면 정지대개 흐지부지보고서가 되먹여져 좋아짐
범위Seven Seats

일곱 개의 자리를
하나씩 채워 넣습니다

사람을 뽑는 대신 자리를 시스템으로 채웁니다. 각 자리는 앞 자리의 결과물을 입력으로 받습니다 — 그래서 순서가 곧 설계입니다.

아래 화면은 전부 저희가 지금 돌리고 있는 시스템과 실제 클라이언트 산출물입니다. 클라이언트 정보가 담긴 문서는 가려서 형태만 보여드립니다.

01 — Strategist

깊은 브랜드 인터뷰
— 영점을 잡는 단계

가장 오래 걸리고, 가장 건너뛰고 싶어지는 단계입니다. 그리고 여기를 건너뛴 자동화는 예외 없이 실패합니다.

세 개의 시트로 파고듭니다. 브랜드 정체성 — 무엇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무엇을 믿는 회사인가. 대표자 캐릭터 — 사람이 안 보이는 브랜드는 기억되지 않습니다. 핵심 상품 해부 — 누가 왜 사고, 왜 안 사는가.

결과는 브랜드 바이블 한 권입니다. 이후에 만드는 모든 자동화가 매번 이 파일을 먼저 읽고 움직입니다. 이식된 팀의 공통 기억에 해당합니다.

남는 것  브랜드 바이블 · 고객 페르소나 · 키워드 지도 · 톤과 금지어 규칙
브랜드 정체성 인터뷰 시트
대표자 캐릭터 인터뷰 시트
핵심 상품 분석 시트
실제 사용 중인 인터뷰 시트 — 클라이언트 내용은 가렸습니다
02 — Home

내 도메인 위의 웹사이트
— 콘텐츠가 돌아올 자리

인스타에 쌓은 것은 인스타의 자산이고, 계정은 하루아침에 잠깁니다. 검색에 걸리고 링크로 남으려면 내 주소가 먼저 있어야 합니다.

브랜드 바이블에서 나온 메시지 그대로 도메인 연결부터 페이지 구조, 칼럼이 쌓일 자리, 문의가 들어올 자리까지 짓습니다. 뒤에 붙는 자동화는 전부 이 집으로 사람을 데려오는 길입니다.

남는 것  도메인 · 브랜드 웹사이트 · 칼럼 아카이브 · 문의 폼
브랜드 웹사이트
같은 방식으로 지어 운영 중인 자사 사이트
03 — Editor

검색에 걸리는 칼럼
— 매일 1편, 사람 손 없이

광고는 끄면 멈추지만 검색은 잠든 사이에도 돕니다. 브랜드 바이블의 키워드 지도를 따라, 고객이 실제로 검색할 자리에 글을 심습니다.

아이디어 도출부터 초안, 퇴고, 검수 대기열까지가 자동입니다. 사람이 하는 일은 발행 전 승인 한 번뿐이고, 승인된 글은 매일 정해진 시각에 한 편씩 나갑니다.

저희 자사 채널 기준으로 지금 30편이 발행됐고 64편이 대기열에 쌓여 있습니다. 오늘 손을 놓아도 두 달간 매일 새 글이 나갑니다.

남는 것  키워드 기획 · 초안과 퇴고 · 발행 큐 · 검수 페이지
자동 발행 칼럼 아카이브
자동 발행 파이프라인이 쌓아 올린 실제 칼럼 아카이브
04 — Distributor

한 번 승인하면
네 채널이 동시에 움직입니다

같은 글을 채널마다 손으로 고쳐 네 번 올리는 일. 이 반복이 대부분의 브랜드가 3개월 만에 멈추는 진짜 이유입니다. 칼럼 한 편을 승인하면 채널별 파생판이 자동으로 만들어져 업로드됩니다. 복붙이 아니라 번역에 가깝습니다.

칼럼 1편 승인사람이 하는 유일한 동작
네이버 블로그검색형 · 문장마다 줄바꿈 · 인용구 골격
스레드짧은 호흡 · 훅 우선 · 존댓말 톤
링크드인사례와 숫자 · 업계 문법
페이스북대화체 · 링크 회수 구조
남는 것  채널별 파생 생성 · 자동 업로드 · 발행 캘린더 · 승인 게이트
05 — Designer

카드뉴스는 주제 한 줄에서
시작해 인스타에서 끝납니다

디자인 외주의 진짜 비용은 견적이 아니라 왕복 시간입니다. 시안을 기다리고, 수정을 요청하고, 다시 기다리는 사이에 타이밍이 지나갑니다.

레퍼런스와 내용을 넣으면 브랜드 톤이 적용된 한 세트가 나오고, 그대로 인스타그램에 올라갑니다. 마지막 장 CTA 규칙까지 브랜드 바이블에 묶여 있어 세트마다 화법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남는 것  레퍼런스 학습 · 세트 자동 생성 · 톤 고정 · 인스타 업로드
카드뉴스 표지
카드뉴스 본문
카드뉴스 마무리
주제 한 줄에서 생성된 실제 카드뉴스 세트
06 — Video

원본을 보내면,
완성본이 돌아옵니다

촬영은 10분인데 편집이 네 시간인 구조에서는 채널이 오래 못 갑니다. 편집자가 쉬면 채널도 같이 쉬기 때문입니다.

폰으로 찍은 원본을 보내면 전사, 침묵 구간 컷, 자막, 색보정, 썸네일까지 붙은 완성본이 돌아옵니다. 자막 한 줄이 두 문장에 걸리지 않게 하는 규칙, 제목 박스 위치, 브랜드 컬러까지 전부 고정값으로 박혀 있습니다.

수정도 말로 합니다. “자막 조금 작게, 썸네일 더 크게” 한 줄이면 재렌더가 돌아옵니다.

남는 것  자동 전사 · 침묵 컷 · 규칙 기반 자막 · 썸네일과 색보정
원본 전송
완성본 회신
실제 운영 중인 자동 편집 라인이 주고받은 기록
07 — Analyst

루프를 닫는 자리
— 성과가 기획으로 돌아갑니다

여기까지가 대부분의 자동화가 멈추는 지점입니다. 만드는 것까지는 어떻게든 되는데, 결과를 다시 기획에 넣는 일은 늘 다음으로 밀립니다.

채널 성과가 자동으로 수집되고 월간 보고서가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그 보고서가 다음 달 콘텐츠 기획의 입력값으로 그대로 들어갑니다. 잘 된 축은 늘리고, 죽은 축은 접습니다.

이 고리가 닫히는 순간부터 시스템은 시간이 갈수록 좋아집니다. 이식의 진짜 목적은 여기입니다.

남는 것  성과 자동 수집 · 월간 보고서 · 기획 되먹임 · 통합 대시보드
월간 성과 보고서
실제 클라이언트 월간 보고서 — 내용은 가렸습니다

대표가 하는 일은
하나만 남습니다. 승인.

증거Proof

파는 물건을
직접 쓰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 나온 일곱 자리는 저희 채널에서 매일 돌아가고 있습니다. 아래는 그 시스템으로 만든 콘텐츠의 실제 인사이트입니다.

인스타그램 인사이트 조회 10,788,504
인스타그램 인사이트 조회 3,767,142
조회 1,078만 · 비팔로워 99.6%  /  조회 376만 · 비팔로워 98.9%

비팔로워 비중이 높다는 것은, 이미 있는 팔로워에게 소비된 것이 아니라 새 사람에게 도달했다는 뜻입니다.

과정Process

이식은 수술과
같은 순서로 진행합니다

장기 이식이 그렇듯, 조직이 맞는지 먼저 보고 · 설계하고 · 옮겨 심고 · 거부반응을 관리합니다. 네 단계 중 하나라도 건너뛰면 시스템은 붙지 않습니다.

STEP 01

정밀 검사

현재 채널·상품·인력·발행 이력을 봅니다. 여기서 “지금은 이식 시점이 아닙니다”라는 결론이 나오면 그대로 말씀드리고 시작하지 않습니다. 맞지 않는 이식은 서로에게 손해입니다.

STEP 02

인터뷰와 설계

깊은 인터뷰로 브랜드 바이블을 만들고, 일곱 자리 중 어디를 어느 순서로 채울지 설계합니다. 전부 한 번에 넣지 않습니다 — 붙는 순서가 있습니다.

STEP 03

이식 — 저희가 짓습니다

설계·구축·규칙 파일·템플릿·테스트까지 전부 저희가 합니다. 다만 짓는 자리는 당신의 계정과 도메인 위입니다. 저희 서버에 얹어두고 쓰게 하는 방식이 아니어야, 계약이 끝나도 시스템이 당신 곁에 남습니다.

구독은 당신 명의로 열고 저희가 위임받아 작업합니다. 완료 후에는 비밀번호 변경을 안내드립니다. 본인 인증이 필요한 플랫폼 연결만 30분 화면 공유로 함께 처리합니다.

STEP 04

거부반응 관리

이식 직후가 가장 흔들립니다. 실제 콘텐츠가 끝에서 끝까지 한 번 나가는 것을 함께 확인하고, 톤이 어긋나는 지점을 잡아가며 시스템을 당신 몸에 맞춥니다.

이 전 과정에서 대표님이 쓰는 시간은 네 시간 남짓입니다. 브랜드 인터뷰 두세 시간, 플랫폼 연결 30분, 인수 교육 한 시간. 나머지는 전부 저희가 합니다.

소유권Ownership

계약이 끝나는 날,
이것들이 당신에게 남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핵심은 서비스가 아니라 이전입니다. 저희와의 관계가 끝나도 시스템은 계속 돕니다.

브랜드 바이블톤 규칙 · 콘텐츠 공식 · 페르소나 · 금지어가 담긴 원본 파일
내 도메인과 웹사이트계정도 소유권도 처음부터 끝까지 당신 이름으로
발행 파이프라인 일체칼럼 큐, 네 채널 파생과 업로드, 발행 캘린더
카드뉴스·영상 자동화 라인템플릿과 규칙값까지 포함한 실행 환경
성과 수집·보고 체계월간 보고서와 다음 달 기획으로 이어지는 되먹임 구조
운영 매뉴얼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품질로 돌릴 수 있는 문서
범위Investment

이식 범위는
진단 후 확정합니다

전부 한 번에 넣지 않습니다. 지금 가장 병목인 자리부터 채웁니다. 다만 01 브랜드 인터뷰는 어느 범위에서도 빠지지 않습니다.

Range A

부분 이식

  • 01 전략가 — 브랜드 바이블
  • 병목인 자리 1~2개 선택
  • 기존 자산 점검과 연결
  • 30일 적응 지원
Range B · 표준

발행 라인 이식

  • 01 전략가 + 02 본진
  • 03 에디터 + 04 발행담당
  • 05 디자이너
  • 07 분석가 — 월간 보고
  • 운영 매뉴얼 + 30일 적응
Range C

전체 이식

  • 일곱 자리 전부
  • 06 영상 편집 라인 포함
  • 담당자 교육 세션
  • 통합 대시보드 구축
  • 운영 매뉴얼 + 30일 적응

콘텐츠 마케팅 종합 대행 2~3개월 비용이면, 한 번 짓고 소유하는 구조로 넘어갑니다. 정확한 범위와 견적은 진단 결과와 함께 드립니다.

적합성Fit

모두에게 맞는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이미 팔리는 상품이 있고, 알려지는 속도만 부족한 경우
  • 대행비를 매달 내는데 자산이 안 쌓이는 느낌인 경우
  • 콘텐츠 담당자를 뽑을지 말지 몇 달째 고민 중인 경우
  • 대표가 직접 인터뷰에 시간을 낼 수 있는 경우
  • 3개월 뒤가 아니라 3년 뒤의 자산을 만들고 싶은 경우

이런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 상품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경우 — 영점을 잡을 대상이 없습니다
  • 이번 달 안에 매출이 나와야 하는 경우 — 광고가 맞습니다
  • 인터뷰 없이 시스템만 받고 싶은 경우
  • 승인조차 할 사람이 없는 경우 — 그건 대행이 맞습니다

그래서 진단이 먼저입니다. 맞지 않으면 맞지 않는다고 말씀드리고, 필요하시면 더 맞는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질문FAQ

미리 답해두겠습니다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진단 결과와 이식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만 인터뷰 단계는 어떤 경우에도 줄이지 않습니다. 여기를 줄이면 뒤가 전부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일정은 진단 후 설계안과 함께 안내드립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이식 범위가 케이스마다 달라 페이지에 단일 금액을 적지 않습니다. 진단에서 필요한 자리와 순서를 확정한 뒤 설계안과 견적을 함께 드립니다. 매달 나가는 구독료가 아니라, 한 번 짓고 소유하는 구조입니다.

계정은 누구 이름으로 열고, 누가 짓나요?

계정은 당신 명의로 열고, 구축은 저희가 합니다. 명의를 당신으로 두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 계약이 끝나도 구독이 끊기지 않고 시스템이 계속 돌게 하려는 것입니다. 작업 기간 동안 접근 권한을 위임받으며 그 범위는 계약서에 명시하고, 완료 후에는 비밀번호 변경을 안내드립니다. 인스타·네이버처럼 본인 인증이 필요한 절차만 30분 화면 공유로 함께 처리합니다.

AI가 쓴 티가 나지 않나요?

티가 나는 이유는 AI를 써서가 아니라 브랜드 코어 없이 범용 톤으로 쓰기 때문입니다. 인터뷰에서 나온 화법·금지어·문장 습관이 규칙 파일로 박혀 있고, 발행 전 승인 단계가 항상 사람 손에 남아 있습니다.

담당 직원이 바뀌어도 돌아가나요?

그것이 이식의 목적입니다. 사람의 감각이 아니라 파일에 규칙이 들어 있고, 운영 매뉴얼이 함께 남습니다. 새 담당자는 매뉴얼대로 승인만 하면 됩니다.

기존 대행사와 병행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오히려 브랜드 바이블이 생기면 대행사에 주는 지시가 정확해져 결과물 품질이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발행 채널이 겹치면 순서를 정리해야 하므로 진단 때 함께 봅니다.

일곱 자리를 전부 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다만 01 인터뷰는 예외 없이 포함됩니다. 나머지는 지금 가장 병목인 자리부터 채웁니다. 이미 웹사이트가 있으면 02는 점검만 하고 넘어갑니다.

먼저 조직이 맞는지
보는 것부터 합니다

10분이면 채워지는 진단지로 현재 상태를 보내주세요. 검토 후 이식이 가능한지, 어느 자리부터 채워야 하는지 직접 말씀드립니다.

이식 가능 여부 진단받기

진단 무료 · 맞지 않으면 시작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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